| 구윤회소장님이 소개하신 가을 느끼기 좋은 곳으로 비트의 최정예 등산멤버들로 구성하여 하루를 잘 놀다 왔습니다.
참가자 : 구윤회 김용환 전영근 이정민 최명순 손영찬,
후발 참여자 : 신숙향 이경미 김도성
승용차에 6명이 타고 오전 11시에 포항온천을 출발하여 목적지인 비학산 법정사 맑은 계곡에서 가볍게 한잔하고 내려왔습니다. 오는 길에 청하 시장내에 있는 유명한 돼지 두루치기집에 들러 9명이서 9만9천으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추가 주문한 4인분은 아마도 계산하지 않은 듯하여 새가빠지게 도망쳐나왔습니다.
덕분에 비트 회비 지원없이 나들이 잘 다녀왔습니다.
비가 오지 않았다면 더 많은 분들이 갔었을텐데
그렇게 좋은 곳을 가까이 두고 구경한번 못했구나 하는 아쉬움과,
조금 더 많은 회원이 함께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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